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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옴니아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스마트 폰은 설치하는 앱에 따라서 정말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업무와 직접 연관이 되는 일정과 이메일, 작업관리와 같은 소위 모바일 오피스 환경구축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T*옴니아2에는 윈도우 모바일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Outlook을 중심으로 동기화를 하는 Active Sync 프로그램이 있어서 보통 쉽게 동기화를 합니다만, 저처럼 전혀 Outlook을 쓰지 않고 모든 것을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약간의 설정을 통해 매우 편리하게 구글 서비스와 옴니아2를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모바일 설정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옴니아2에 동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까 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모바일 페이지

구글 서비스를 모바일로 동기화를 하려면,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에 접속을 해서 설정하는 방법을 보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http://m.google.com/sync 으로 접속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 매우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만, 블로그로도 가능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좌측 상단에 'Choose your phone' 이라는 콤보박스가 있는데, 여기에서 'Windows Mobile'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윈도우 모바일 폰에 대한 설정 화면으로 바뀝니다.




이제 우측 상단에 있는 '2. Set up your phone' 을 클릭하시면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대해 영어로 설명하는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저는 이 페이지를 보면서 하나씩 설정을 했는데, 이 포스팅을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보여드리는 휴대폰 화면만으로도 설정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T*옴니아2 의 Active Sync 설정 변경

이제 옴니아2에서 직접 설정을 해야 합니다.  메뉴에서 아래와 같이 ActiveSync 를 구동을 합니다. 그리고, "Exchange 서버와 동기화하도록 장치를 설정" 을 누릅니다.




그러면, 화면이 아래처럼 나옵니다.  여기에 이메일 서버주소를 적습니다. 저의 경우 구글의 모바일 이베일 서버를 이용하기 때문에 아래 사진과 같이 "m.google.com" 을 적어 넣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SSL) 연결을 디폴트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이름"에는 자신의 구글 계정 로그인을 위한 이메일 주소를 적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잠시 헤맸는데, 뒤의 @gmail.com 까지 꼭 써주셔야 합니다).  "암호"에는 자신의 구글 계정 로그인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암호저장'은 자동동기화를 위해서 디폴트로 체크하고, 다시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어떤 정보를 동기화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할 수 있는데, 저는 연락처와 일정, 전자 메일을 선택하였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마침'을 누르면 간단히 동기화가 끝납니다.  이제 잘 되는지 확인을 해야겠지요?




구글 모바일 오피스 동작 화면

동기화 설정을 마치고 나면, 수시로 동기화가 되면서 웹 상의 일정 및 이메일과 옴니아2의 이메일, 일정 등이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초기 화면에 24시간 이내의 일정과 읽지 않은 이메일이 몇 개나 있는지 표시가 되며, 동시에 새로 이메일이 도착을 하면 이를 안내하는 팝업 화면이 동작합니다.




우측 하단의 이메일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나타납니다.  아래의 이메일들은 읽어본 것들이라 봉투가 열린 모습으로 보이고, 상단의 2개의 메일은 아직 읽어보지 않은 것들입니다.  그 중의 하나를 열어보았습니다.  큰 불편없이 읽을 수 있으며, 회신을 하는 것도 즉석에서 가능합니다.  




일정의 경우에도 가운데 주요일정 나타나는 위젯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일정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면 일정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입력한 일정은 구글의 캘린더에도 자연스럽게 업데이트가 됩니다.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적당한 옵션을 선택

여기에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팁을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온라인 동기화를 사용할 때는 데이터 요금제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설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메일의 경우 첨부파일까지 다 받을 수도 있고, 헤더만 받을 수도 있으며, 로딩하는 이메일의 수 등을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정액제로 데이터 통신량이 충분한 경우에는 주기적인 동기화를 하고, 이메일도 모두 다운로드 할수도 있지만, 데이터 용량이 적은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ActiveSync의 설정의 '메뉴' 에서 '예약'을 선택해서 "사용량이 많을 때"와 "사용량이 적을 때"의 옵션을 "수동으로" 를 선택해서 설정을 하면 사용자가 직접 동기화를 선택할 때만 데이터가 오가기 때문에 데이터 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1만 9천원짜리 2GB 요금제를 이용하기 때문에, 수동으로 하지는 않고 자주 주기적 동기화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메일의 경우 좀더 상세한 설정을 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설정은 '메뉴' 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나타나는 화면에서 '전자 메일'을 선택하고 우하단에 있는 '설정' 버튼을 누릅니다.  그 다음에 이전 항목 며칠까지 다운로드를 할 것인지, 메시지 형식은 무엇이고, 다운로드 크기는 어느 정도까지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잇습니다.  그리고,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할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고 최대 크기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3일, HTML, 2KB로 크기를 제한했고, 첨부파일은 확인하지 않는 것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렇게 구글의 서비스와 T*옴니아2를 활용하면 자신의 데이터 요금제를 감안해서 이메일과 일정, 그리고 연락처 정보를 쉽게 동기화를 하면서 PC와 노트북, 스마트 폰을 오가면서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잇습니다.  더 이상 이메일을 확인하러 PC나 노트북에 접속할 필요도 없고, 일정을 휴대폰에 저장한 뒤에 이를 동기화하기 위해서 케이블로 PC와 연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동기화가 되니까요 ...  개인적으로는 T*옴니아2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서비스를 쓰신다고 해도 겁내지 말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와 옴니아2를 같이 이용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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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M은 PC를 제외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고 있음 - 개발자 커뮤니티에 낮은 자세로 참여해 마음을 얻은 것이 성공의 핵심 - 아파치, 리눅스, 자바 등 대표적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성공 시킴 요즘 국내에 출시 된 세계 최고급 제품인 옴니아와 아이폰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지나치게 과열 되었다 싶을 정도로 논쟁이 끝이 없는 이유는 각기 다른 부분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어 1:1 비교가 어렵기 때문이다. 세계적 제조업체인 삼성에서 만든 옴니..

    2009/12/28 08:37

T*옴니아2, 좌충우돌 T store 체험기

모바일 월드 2009/11/26 10:13 Posted by 하이컨셉

본 컨텐츠는 삼성전자 옴니아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작성한 것입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는 국내의 스마트폰 도입의 제반환경의 변화에 따라, 앞으로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한바 있습니다.  T*옴니아2는 그런 측면에서 국내 스마트폰 대중화의 선봉장 역할을 하게 되는 중요한 휴대폰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러가지 앱(App)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이동통신사나 단말제조사가 제공하는 간편한 마켓플레이스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이제 대부분 인지를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사용하는 SKT의 T store를 이용해서 여러 앱들을 골라서 설치하는 방법과, 실제로 설치한 프로그램의 일부를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역시나 처음 해보는 과정이라 저 역시 약간 헤맨부분이 없지 않았는데, 이런 경험들이 T*옴니아2를 이용해서 T store를 활용하시려는 다른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장 먼저 하실 일은 T store 홈페이지에 들러서 회원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T store 홈페이지는 T World 와는 독자적인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들르실 수 있습니다.


T store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PC 매니저, Active Sync 설치



일단 홈페이지에서 무엇이든 하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회원가입 절차를 거치고 나면, 맨 마지막으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인증을 하여야 하는데, 인증을 완료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T store 웹 사이트를 바로 이용할 수도 있고, 개발자 센터에서 자신이 개발한 앱을 올릴 수도 있으며, 편리하게 휴대폰과 연결해서 관리가 가능한 T store PC 매니저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T store PC 매니저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를 하고 실행을 하면, 휴대폰과의 연계를 위해서는 Active Sync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옴니아2와 함께 제공되는 CD에 들어있는 Active Sync 소프트웨어를 PC에 설치한 뒤에, 아래 사진과 같이 옴니아2의 USB 케이블을 PC에 연결합니다.




케이블이 정상적으로 연결되고, Active Sync가 잘 동작되는 상황이라면 상단에 양쪽 화살표가 있는 아이콘이 우측 사진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PC에는 Active Sync 트레이 아이콘이 생기면서, 녹색으로 돌아가는 애니메이션이 보입니다.  이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현재의 동기화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구글의 계정에서 모바일 Exchange 서버 설정을 하고 이메일, 일정, 연락처 등을 동기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PC 동기화 작업은 따로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더욱 자세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PC와의 동기화가 완료되면 쉽게 탐색기를 통해서 옴니아2, 그리고 옴니아2와 동기화되는 폴더를 마음대로 오가면서 복사를 하고 동기화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음악 파일의 경우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0 이상을 가지고 있을 경우 손쉽게 라이브러리에 등록하고, 구매하는 등의 작업을 통해서 음악 및 동영상 파일역시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을 설치했는데, 이 경우에는 동기화를 할 때 옴니아2에도 자동으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에 대응하도록 업데이트가 됩니다.  




동기화 작업을 진행하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에서 휴대폰 모델에 대한 이름을 정할 수 있는데, 위의 그림과 같이 필자는 "T옴니아2"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PC에 다운로드 받거나 iTunes 등에서 구입한 음원이나 동영상을 선택한 뒤에 이를 우측 하단에 있는 "Start Sync" 버튼을 클릭하는 것으로 손쉽게 옴니아2로 옮길 수가 있습니다.


T store 구경 및 PC 매니저를 이용한 설치

여기까지 완료가 되면, 이제 다시 PC 매니저를 실행시킵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구매목록 다운로드와 휴대폰 전송과 관련한 안내 팝업 창이 뜹니다.  팝업 창을 닫고 T store 에 가입한 회원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하면 자연스럽게 T store 웹 사이트와 연결되면서 여러 앱들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T store 에 올라와 있는 앱들이 부실하다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이제는 점점 많은 앱들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위의 캡쳐화면은 그 중에서 게임 섹션을 선택한 것입니다.  유료와 무료를 선택할 수 있는데, 무료 앱보다는 유료 앱들이 훨씬 많고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무료 앱들 중에서 다운로드 베스트를 달리고 있는 2009 프로야구와 심슨가족, 미니게임천국4 등은 이미 옴니아2에는 기본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교적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토끼성인의 침공' 이라는 타자연습 앱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각각의 앱들에 대해서는 등록일과, 기종, 그리고 평점과 사용후기 및 기본적인 사용방법 화면 등의 정보가 제공되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적절한 결재절차를 거쳐서 PC 매니저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T store 에서 제공되는 여러 섹션들을 돌아다니면서 총 5가지의 무료 앱을 골라서 다운로드를 받았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앱들은 이렇게 PC 매니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가 고른 것들은 피아노앱과 방귀앱, 그리고 운동을 도와주는 앱과 미도리라는 소리로 음악을 찾아주는 앱, 그리고 처음에 소개한 타자연습 앱입니다.

이제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앱들을 옴니아2에 설치를 해야겠지요?  만약 옴니아2에서 직접 이런 정보를 모두 살펴보고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하려고 한다면, WiFi  무선랜 접속을 한 뒤에 사용하거나, 넉넉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데이터 요금이 상당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 매니저와 USB로 연결해서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WiFi 검색해서 연결한 뒤에 다운로드 받는 것도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무선 인터넷 접속과 트위터와 같은 프로그램의 이용과 관련해서는 다음 기회에 따로 다루어보기로 하겠습니다.


PC에서 옴니아2로 전송 및 설치

그런데, 여기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PC 매니저는 옴니아2와 같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SKT의 전 기종을 대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디폴트 값이 스마트폰이 아니라 일반 휴대폰입니다.  그래서, 휴대폰 전송을 하려고 했더니 옴니아2에서의 USB 설정을 바꾸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일단 옴니아2와 PC의 연결을 끊은 뒤에 설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런데, 옴니아2의 시작버튼과 설정 탭을 찾기가 힘들어서 약간의 고생을 했습니다만 아래 사진과 같이 메인메뉴의 "설정" 버튼을 통해서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차례대로 접근을 해서 '고급 네트워크 기능 사용' 기능을 끄고 나서, 다시 USB로 옴니아2와 PC를 연결하고 난 뒤에 PC 매니저를 실행시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바로 아래 캡처한 화면과 같이 옴니아2에 T store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한다는 팝업 창이 뜹니다.




다음 버튼을 누르면 옴니아2에 T store 전용 프로그램이 설치가 됩니다.  설치를 마치고, 소프트 리셋을 하거나 옴니아2를 재부팅을 하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이제 다시 PC 매니저를 실행시키면, 아래 캡처한 화면과 같이 우측 하단에 선택한 프로그램을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설치하기'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아래 화면에서는 5개의 프로그램을 다 선택했지만, 한꺼번에 다 전송해서 설치할 수는 없고 하나씩 설치를 하셔야 합니다.  하나 전송하고, 옴니아2에서 설치할 위치(폴더) 지정하고 "ok" 버튼 누르고, 이런 과정을 5차례 반복하면 모든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합니다.





설치된 앱들에 대한 메뉴 편집과 실행

이제 설치된 앱들을 따로 예쁘게 그룹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겠지요?  옴니아2의 메인메뉴 화면에서 '편집'을 누르고 새로운 탭을 선택한 뒤에 이름을 'T스토어'로 명명하고, 아래 사진에서와 같이 '+' 버튼을 눌러서 설치된 앱들을 골라서 등록합니다.  저는 총 5개의 앱들을 이 탭에 등록했습니다.




이제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앱들을 실행하면서 재미있는 스마트폰의 세계로 빠져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설치한 앱들이 궁금하시다구요?  전부는 아니고 일부 앱들을 실행하는 동영상을 간단히 찍어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구요.  좋은 앱들을 발견하시면 평도 써 주시고, 많이들 이용할 수 있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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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캡틴데니얼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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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험한 일 하셨습니다. ^_~ RT hiconcep님: [하이컨셉&하이터치]T*옴니아2, 좌충우돌 T store 체험기 http://durl.me/7nwb

    2009/11/27 20:58



세계 최대의 PC 업체 중의 하나인 델(Dell)의 스마트 폰 사업 진출은 지난 해부터 꾸준히 나오던 루머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실체가 점점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월 30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의 온라인 판에 그 내용이 소개되었기에, 그동안 온라인 상에 나타났던 여러 정보들을 종합해서 델의 스마트 폰에 대한 정보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1월 30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의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ell Prepares To Dial Into Smartphone Marketplace
  by WSJ

델의 결정은 최근 PC 시장 자체가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침체기를 맞고 있는 것과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빠르면 다음 달에 출시가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상당히 개발이 진척된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미 시카고에 사무실을 둔 그룹에서 1년이 넘게 스마트 폰을 준비해 왔으며, 운영체제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을 탑재한 복수 모델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의 소식을 비교적 빠르게 전달하는 Silicon Alley Insider의 1월 29일자 기사에서는 델의 스마트 폰의 이름이 "MePhone (코드네임 일수도)"이며, 사용자가 PC처럼 쉽게 모든 것들을 바꿀수 있도록 하는 기능(customization)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09년 9월 9일에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는 루머를 전하고 있습니다. 

델의 스마트 폰 출시설이 나온 것은 2007년 모토롤라의 부사장을 지낸 론 개릭스(Ron Garriques)을 스카우트 하면서 부터인데, 회사에서는 공식적으로 스마트 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계획을 현재까지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이미 1년이 넘는 준비 끝에, 다양한 휴대폰 부품공급 업체들과의 미팅을 끝냈으며, 복수의 소프트웨어 회사들, 그리고 회사 이름은 지칭되지 않고 있으나 아시아의 휴대폰 제조회사와의 접촉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어쩌면, 제조관련해서는 국내 회사가 관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1월 13일에는 유력한 온라인 미디어인 Wired.com을 통해 델의 스마트 폰 출시와 관련한 글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

Dell Plans Its Own Smartphone, Analysts Say by Wired.com

Wired.com의 이 기사에서는 빠르면 다음 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이번 프로젝트의 총책임자로 생각되는 소비자 비즈니스 부분 사장인 론 개릭스가 모토롤라 시절 레이저의 성공을 이끌었던 사람이라 더욱 신빙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스마트 폰 시장이 점입가경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도 상당히 긴장을 해야될 것 같구요 ...  에이서에 이어 델까지 이 시장에 참여하여 올해 신제품들을 내놓는다면 소비자들로서는 상당히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1: 

보잉보잉에서 추가적인 정보들이 일부 공개 되었기에 첨부합니다.  현재 디자인은 포켓 PC로 판매되고 있는 Axim X5를 근간으로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준비되고 있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모바일 모델은 각각 하드웨어 디자인도 다르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나는 슬라이더 방식을 다른 하나는 풀터치 스크린 방식이 될 것 같다는 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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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C 시장의 강자인 델, 에이서.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를 꿈꾸는가...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

    델(Dell), 에이서(Acer). 이 두 PC업체는 최근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알려진 업체다. 에이서의 경우 2월에 Mobile World Congress(MWC)에서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알려져있고 델 역시 조만간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PC 제조업체에서 스마트폰을 내놓을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최근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부터 시작하여 HTC의 터치 시리즈, 림의 블랙베리..

    2009/02/02 07:10
  2. PC업체, 스마트폰 생태계로 확장한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PC업체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이 이전에 없었던 일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부쩍 관심을 받는 듯하다. PC업체인 델(DELL)의 스마트폰 진출 소식에 이어 에이서가 제품 출시를 암시하는 티저 광고를 내보내고, 여기에 레노버의 가세로 스마트폰 시장에 참여하는 PC업체의 움직임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화제의 중심에 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 현상을 논하기에 앞서 몇 가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PC업체의 스마트폰 참여는 요 근래에 갑자기 일어난 현상은...

    2009/02/03 08:31
  3. [2009 IT 세상의 변화] (1) 컨버전스의 대표주자 스마트폰, 태풍의 눈이 될 것

    Tracked from SKT Story  삭제

    SKT Inside 작년에 있었던 많은 사건과 불황의 먹구름은 새해 IT세상을 크게 바꿔 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방송통신위원회 직원과 국내 유무선 통신사업자, IT벤처 종사자들은 “2008년만큼 굵직한 이슈가 한꺼번에 나온 해는 없었다”고 입을 모은다. 향후 5년간 IT산업과 통신사업에 나올 수 있는 변수는 모두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정부가 주도해온 방송통신산업의 정책변화는 2009년 사업자 변화로 이어져 통신사업자..

    2009/02/03 15:55



어제 포스팅에서 미국에서 팜 프리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애플도 심각성을 인지한 듯하고, 언론들도 팜과 애플의 대결구도를 두고서 가만히 두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하나 더 확보해서 앞으로 IT 관련은 하이컨셉, 의학관련은 하이터치로 발행하려는 데 잘 될지 테스트하는 글도 되겠습니다.

2009/01/22 - [하이컨셉 모바일 월드] - 미국 현지에서 팜프리의 돌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자 테크크런치(TechCrunch)맥블로그즈(MacBlogz)에 현재 스티브 잡스를 대신하여 애플을 대표하고 있는 COO인 Tim Cook의 인터뷰가 떴습니다.  특허분쟁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네요. 

어제 애플의 4분기 실적이 발표되었죠?  예상보다 좋은 실적으로 고무되어 있었는데, 오늘 애플의 컨퍼런스 콜에서 Tim Cook이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 같습니다.  뭐 딱히 안드로이드나 블랙베리, 팜 프리를 지칭해서 말한 것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이 언급했네요.

우리는 이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지적재산권을 망쳐놓지만 않는다면 어떤 경쟁도 환영한다.  그렇지만, 지적재산권이 침해를 받는다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이는 구체적으로 언급만 하지 않았을 뿐, 팜에게 하는 경고로 보입니다.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부분은 팜 프리(Palm Pre)가 자랑하는 아이폰(iPhone)보다 뛰어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입니다.  현재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는 애플이 원천특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im Cook에게 구체적으로 팜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 때 돌아온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어느 특정회사를 지칭해서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어느 회사와도 경쟁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은 참을 수 없습니다.

테크크런치에서는 팀 쿡의 이 발언이 단순히 회사차원의 입장을 떠나, 현재 팜의 회장(Executive Chairman)직을 맡고 있는 존 루빈스타인(Jon Rubistein)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도 하고 있습니다.  루빈스타인은 과거 애플의 제품개발 총책임을 맡은 전력이 있으며, 작년에 월스트리트 최고의 벤처 캐피탈 중의 하나인 엘리베이션 파트너에서 $3억 2500만 달러의 투자를 결정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엘리베이션 파트너는 팜 프리의 성공을 확신하고 최근 추가로 $1억 달러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미 팜에서는 특허분쟁을 통해 애플에게 지불해야할 라이센스 비용을 계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 블랙베리, 안드로이드의 스마트폰 3파전에 새롭게 끼어든 팜이라는 과거의 명장으로 인해, 스마트폰이라는 신대륙을 놓고 벌이는 싸움판이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더불어 멀티터치를 앞세운 특허분쟁에 어떻게 팜이 대처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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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현지에서 팜프리의 돌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

    이번 CES 2009 최고의 깜짝스타가 된 것은 애플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아닌 PDA계의 올드보이인 팜(Palm) 이었습니다. CES 때만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것이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CES 같은 전시회에서 깜짝스타가 나오는 것은 흔한 일이었고, 대부분의 경우 메이저 브랜드가 아닌 이상에는 전시회가 끝난 뒤에는 사업화를 실패하거나, 마케팅 및 영업 등 여러 요인으로 그냥 묻히는 경우가..

    2009/01/23 09:09
  2. Graffiti Paper # 05 - 2009.02.02.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삭제

    EDITOR'S COMMENT 저번주에 페이퍼를 발행하고 트랙백을 날리다가 재밌는 일을 겪었습니다. 사실 이런 링크 모음집에 트랙백이 무슨 필요냐 싶기도 하지만 당신의 글이 이런이런이유로 좋게 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라는 링크했다는 알림글을 남기고 싶어서죠. 그런데 트랙백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여러가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댓글처럼 트랙백도 대화의 연장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무언가 글의 주제와 같은 시각을 가진 글만 바라는 사람도..

    2009/02/02 16:24



이번 CES 2009 최고의 깜짝스타가 된 것은 애플도 마이크로소프트도 아닌 PDA계의 올드보이인 팜(Palm) 이었습니다.  CES 때만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것이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래 CES 같은 전시회에서 깜짝스타가 나오는 것은 흔한 일이었고, 대부분의 경우 메이저 브랜드가 아닌 이상에는 전시회가 끝난 뒤에는 사업화를 실패하거나, 마케팅 및 영업 등 여러 요인으로 그냥 묻히는 경우가 태반이었거든요 ...

그런데, 이번에는 사정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잘 알려진 월스트리트와 실리콘밸리의 벤처 투자가인 엘리베이션 파트너스(Elevation Partners)로저 맥너미(Roger McNamee)가 2년전 팜에 자신의 펀드자산의 20%를 팜에 투자할 때만 해도, 기울어가는 회사에 엄청난 투자를 한 그의 투자가 결국에는 실패하리라는 시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팜의 멋진 귀환은 최근 MC계의 올드비로 귀환한 국내의 최양략 열풍처럼 미국내에서 예상보다 훨씬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팜 프리를 분석하고, 자연스러운 엄청난 홍보효과도 얻고 있고, 그리고 소프트웨어나 기능 측면에서도 혁신적인 부분들이 워낙 많습니다. 

CES 이후에도 팜은 새로운 뉴스들을 많이 생산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기계가 가지고 있는 GPS와 일정관리(캘린더) 기능, 그리고 전화번호부 기능을 자동으로 이용하여 전화기가 특정 미팅에 늦거나, 가고 있는 경우에 이를 메시지로 미팅 참석자들에게 알리는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전화 사용자에게 이 내용을 알리고 수행하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거기에 무엇보다도 기존의 팜 운영체제를 버리고, 리눅스를 채택하였으며 동시에 애플의 앱스토어에 대응하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애플 및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승부가 볼만해 졌습니다.

CES에서 공개되었던 팜 프리의 기능과 성능, 특히 아이폰과 대별되는 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 크기  아이폰에 비해 훨씬 작지만 스크린을 보고 조작하는데 불편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팜이 만들어낸 인터페이스의 효율성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키보드를 빼내도 그리 크지 않아서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리눅스다 !  그렇습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UI에는 PDA의 강자인 팜의 기술이 녹아있지만, 그들은 과감히 리눅스를 채택했습니다.  SQLlite가 빌트인 데이터베이스로 설치되어 있어, 개발자들이 매우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인터페이스와 애니메이션 기술  인터페이스와 각종 영상기술이 아이폰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메뉴바의 혁신  터치패드가 스크린 바로 밑에 1cm 조금 넘는 정도로 달려있는데, 메뉴바를 통해서 굉장히 쉬우면서도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구성했습니다.  간편하게 아래에서 꺼내서 사방으로 날려버릴 수 있으며, 수 많은 프로그램들을 쉽게 찾아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구글메일의 통합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과 구글메일은 자동으로 팜에서 통합관리 됩니다.  처음에 등록을 할 때 페이스북과 구글계정만 입력을 하면, 마치 이들의 모든 모바일 소프트웨어가 팜과 하나처럼 동작합니다. 

공식적인 앱 스토어와 함께, 다른 방법으로 소프트웨어 설치가 가능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처럼 앱 스토어만을 통해 프로그램을 로드하도록 폐쇄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방법의 소프트웨어 구매와 설치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한편 보시죠?  사실 CES에서 팜에 대해 아이폰 킬러다 뭐다 할때만 해도 정말 그런가보다 수준이었는데, 현재 미국에서의 반응은 예상외로 뜨겁습니다.  국내에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고, 또한 저처럼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생각을 고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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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대폰으로 책을 읽어보셨나요?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

    이동하면서 읽기에 매우 편리한 휴대폰 글읽기(사진-오잉님) 오래전 휴대폰을 바꾼 뒤로 저에게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휴대폰으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각종 소설책은 물론 각종 블로그의 유익한 글들을 모아 휴대폰으로 옮겨 이동할 때 읽고 있습니다.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매우 편리합니다. 책과 여러 가지 글들을 휴대폰으로 옮기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글을 워드파일이나 메모장에 옮겨두거나..

    2009/01/22 10:39
  2. [CES 2009]무선 충전기의 재 등장

    Tracked from 도전중의 도전中  삭제

    한 5년전쯤에 무선 충전 관련해서 들썩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선을 연결하지 않고 충전을 한다는 그 매력은 정말 대단했지요. 특히 다양한 어댑터의 종류에 골치 아픈 고객이라면, 정말 '딱!' 인 상품 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구성을 보면, 넓은 플레이트 (충전할 제품을 올려 놓는 곳)만 필요 한 것이 아니라, 제품자체에 충전 플레이트와 접촉할 수 있는 아답터가 필요했으므로, 각 제품 별로 개별 아답터 (케이스/쟈켓 이라고도 표현)가 필요 한 것입..

    2009/01/22 15:27
  3. 터치폰의 웹브라우저 비교 : 팜 프리 vs 아이폰 vs 구글 안드로이드 G1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

    지난 일요일에 Palm Pre hands-on video & iPhone vs G1 라는 글을 영어로 올렸는데, 분석 글만 쓰기는 애매해서 동영상을 다시 첨부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ngadget's T-Mobile G1 video hands-on Favorite by engadget 위 동영상의 2분 8초가량부터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티모바일의 G1과 애플 아이폰의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반응 속도를 비교하는 장..

    2009/01/22 19:29
  4. 점입가경의 아이폰과 팜프리의 전쟁, 특허분쟁으로 번지나?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

    어제 포스팅에서 미국에서 팜 프리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애플도 심각성을 인지한 듯하고, 언론들도 팜과 애플의 대결구도를 두고서 가만히 두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하나 더 확보해서 앞으로 IT 관련은 하이컨셉, 의학관련은 하이터치로 발행하려는 데 잘 될지 테스트하는 글도 되겠습니다. 2009/01/22 - [하이컨셉 모바일 월드] - 미국 현지에서 팜프리의 돌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자 테크크런치(TechCrunc..

    2009/01/23 09:10
  5. 옴니아? 아이폰? 햅틱? 아르고? 터치폰? 누가 짱이야?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삭제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거의 확실시 되면서 '건설적인 이야기'와 '소모적인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군요. ㅎㅎ[각주:1] 제이나인(=크롬)이 생각할 때 건설적인 이야기는 (일반 사용자는 사실 신경도 쓰지 않고 안좋으면 일단 욕부터 하고보는) 국내 제조사가 국내에 단말기를 공급할 때에 걸리는 각종 보이지 않는 장벽들의 해체에 대한 이야기이고 (용두사미로 끝나버릴 것 같은 위피, 시작도 못하고 흐지부지하는 USIM Lock, 국내에서 유독 부진한 PDA폰에..

    2009/01/29 01:22
  6. 팜 프리(Palm Pre)를 한번 만나보세요~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삭제

    지금은 한참 MWC 2009에서 소개되는 갖가지 휴대폰들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그 전의 CES 2009에서 대박친 휴대폰이 있었으니 팜(Palm)을 부진의 늪에서 다시 건져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팜 프리(Palm Pre)가 그 주인공이 되시겠다. PDA의 강자였던 팜은 사용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HP 등에 밀려 PDA에서 그 입지를 점점 잃어가고 있었고 PDA역시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그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가운...

    2009/02/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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