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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니?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 골다공증
Tracked from for a better death 삭제"날씬함은 곧 미의 필수 조건"이된 이후다이어트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덕분에 미니스커트가 늘고 거리는밝고 아름다워졌다(?). 하지만본인은의료인으로써걱정이 늘어가고 있다. "아름다운데 무슨 걱정? 혹시 글쓴이가뚱뚱한 여의사"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물론아름다움에는 문제가 없다. 그리고 본인은 남자고 뚱뚱하지도 않다.문제는
2009/10/28 11:11




낮은 산의 등산만이 가능하다. 배낭을 매지 않는 것이 좋다. 매주 2~3회가 좋다.
느린 템포로 자극적이지 않은 음악에 맞춰 운동하는 것이 좋다. 매주 3번. 1시간 이내.
집중력, 근력, 지구력을 요하는 스포츠다. 척추 질환자가 골프를 처음 배우는 것은 힘들다. 시니어(senior)라면 근력과 지구력을 기르면서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무리한 연습을 삼가는 것이 좋다.
50대 이상의 연령이나 과체중인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지구력과 등쪽 근력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이다. 매주 3회 정도가 적정하며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부상의 위험이 높다. 피하는 것이 좋다.
자유형과 배영이 좋다. 평영과 접영은 금기. 매주 3~4회 30분 정도.
허리에 부담을 주는 격렬한 운동이다.
최대한 등을 바로 세운 자세로 운동한다. 경주용 자전거는 목과 허리에 많은 무리가 생기므로 삼가야 한다. 매주 2~3회, 30~40분 정도가 적당하다.
통증이 심해지고 부상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척추와 추간판에 강한 부담이 생긴다. 차라리 스키가 낫다.
변화무쌍한 동작은 부담을 분산하므로 추천할 만하다. 주 3~4회,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