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aptured from YouTube.com


최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관련 기술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증강현실 기술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매우 쉽고 싼 기술이 조만간 상용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바로 웹캠을 이용해서 사물에 대한 3-D 모델링을 즉석에서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PC 수준에서 현재는 동작합니다만, 조만간 최적화가 되어서 스마트폰에서 동작할 수 있게 되면, 증강현실 기술과 결합을 통한 수많은 응용 서비스들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기술은 캠브리지 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으로 있는 Qi Pan 이라는 친구가 개발한 것으로, 학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유튜브로 배포하였습니다.  현재 그의 논문 링크가 깨져있지만, 제가 읽은 바에 따르면 오픈소스로 이 기술을 배포할 것이라고 했기 때문에 약속이 지켜지기를 기대합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기술로, 아래의 영상을 보시고 이를 이용해서 무슨 일을 하고 싶으신지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이컨셉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명저들 ...
피드버너로 구독하세요 ...

TRACKBACK :: http://health20.kr/trackback/1315 관련글 쓰기

  1. LU★TA의

    Tracked from luxta's me2DAY  삭제

    웹켐으로 3D스캐닝! 경량화 되어 스마트폰에서 돌아가게 된다면, 지구 통째로 모델링은 꿈이 아니다 ;;

    2010/01/01 15:23

연말인지라 여기저기에서 2009년을 정리하는 많은 글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덜하지만, 서양에서는 10년 단위로 보는 것도 많이 나오는 중입니다.  2009년이 21세기의 첫번째 10년(decade)의 마지막 해이고, 다음 10년이 2010년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10년을 뒤돌아보는 글들도 간혹 눈에 띄는데, 그 중에서 engadget의 글을 소개할까 합니다.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10대 가젯인데요, 일부 공감이 가지 않는 것도 있지만 모두들 정말 대단한 제품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용이 길어서 저는 핵심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원문:


Canon Digital ELPH (2000)


캐논의 이 디지털 카메라 라인업은 2MP 화소에 CF 카드를 채용한 PowerShot S100에서 시작됩니다.  지난 10년의 중요한 기기로 이 제품라인업을 꼽는 것은, 소위 말하는 휴대용 디지털 카메라 (Point-and-Shoot) 이라는 컨셉이 실제로 적용되어 작은 크기의 휴대성과 함께 상업적으로 성공한 첫번째 기기였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을 기점으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굉장히 커지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게 됩니다.


Apple PowerBook G4 (Titanium) (2001)



2001년 출시된 이 노트북의 가격은 무려 $2,599 이었습니다. 15.2 인치 와이드 스크린에 400MHz PowerPC 프로세서와 128MB RAM, 10GB 하드 디스크를 장착한 애플의 파워북 G4는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과 함께 애플의 디자인 역사를 장식하는 대표제품 중의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단해 보이지 않겠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최초로 와이드 스크린을 채용하고, 노트북을 비즈니스 용도가 아니라 가지고 싶어하는 어떤 제품으로서의 포지션을 가지도록 승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이후 수많은 노트북들이 나오고 있지만, 애플의 제품을 포함하여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디자인적 요소를 크게 바꾸는 혁신은 아직까지 거의 없다고 하네요.


Microsoft Windows XP (2001) / Apple Mac OS X (2000)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의 명품 운영체제입니다.  윈도우 역사상 최고의 운영체제로 평가받는 윈도우 XP, 물론 윈도우7이 그 뒤를 이을 것인지 주목되기는 합니다만 지난 10년을 대표한 운영체제라는 것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애플의 부활을 이끈 OS X 의 우수성과 성과역시 윈도우 XP와 비견될만 합니다.  


Apple iPod



2001년 10월 23일 출시된 이 MP3 플레이어가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을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처음 출시된 아이팟은 5GB 용량에 1,000곡 정도의 128kbps MP3를 담을 수 있는 제품으로 작고, 활용도가 높은 스크롤 휠과 버튼을 장착하고, FireWire 커넥션만 가능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이후 다양한 라인업으로 진화하면서 결국 아이폰이라는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 다리의 역할까지 수행했지요?  아이팟 자체도 디지털 뮤직 시장을 열었고, 음악의 중심을 음반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게 만들었으니, 제품 하나가 산업하나를 통째로 변화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TiVo Series 2 (2002)



우리나라에서는 큰 임팩트가 없었지만, 2002년 출시된 이 $299 달러의 디지털 박스는 60GB 하드디스크에 60시간 분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었고, TV를 일방으로 시청하는 것이 아닌 쌍방향 선택이 가능한 것으로 만든 기념비적인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Motorola RAZR V3 (2004)



2004년 출시되어 $500에 판매가 된, 이 깜찍한 휴대폰은 전세계적으로 1억 대가 넘게 팔린 휴대폰 디자인의 역사를 새로 쓴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외장으로 알루미늄 케이스를 활용하면서 은색을 도입했고,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얇지만 충분히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 제품으로, 이후 나온 수많은 휴대폰 모델들이 이 제품을 벤치마킹해서 나오게 됩니다.


PalmOne Treo 600 / 650 (2003 / 2004)



지금은 휘청휘청하고, 우리나라에는 커다란 매니아 층이 없지만 팜이 2003년 출시한 Treo 600은 144MHz ARM CPU, 32MB RAM, 160 x 160 컬러 디스플레이, VGA 카메라와 함께 우수한 Palm OS 5를 갖추었으며, GSM/CDMA 모델이 모두 있었던 이 제품은 스마트폰의 역사를 새로 쓸수도 있었던 제품으로 뒤이어 나온 여러스마트폰들의 프로토타입이 되었던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바일 웹과 이메일,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빌트인 카메라, 그리고 개발자 커뮤니티와 데스크탑 동기화라는 현재의 스마트 폰의 기본기능 들을 모두 구현했던 제품으로 상업적으로 아이폰과 같은 혁신을 일으키지 못했지만, 그 의미는 충분했던 제품입니다.


Microsoft Xbox 360 (2005)



2005년 출시되어 $399 달러에 판매된 이 제품은 20GB HDD, DVD 드라이브를 갖춘 전세계적으로 3400만대가 넘게 팔린 히트작입니다.  무엇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산업 진출이후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보여준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소니의 PS3 기획에 있어 잘못한 부분이 많았다는 반사이익이 있었음으로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미국에서는 Xbox Live Gold 라는 온라인 플레이가 많은 호응을 얻었고, 게임 콘솔의 지평을 새로 열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못할 듯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지난 10년의 대표로 선정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 선정이네요.  


Apple iPhone (2007)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히트작 아이폰은 2007년 처음 출시된 이래, 전세계적으로 3천만대가 넘게 팔렸고, 앞으로도 계속 그 숫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히트 시리즈입니다.  애플이 아이폰 프로젝트를 처음 발표했을 때, 그 성공을 점친 전문가는 거의 아무도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런 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오늘날 아이폰은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새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 파장이 관련업계 전체로 퍼져 나가면서 하나의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하드웨어 위주의 제품 디자인 및 기획과 이동통신사의 정책이 맞물려 돌아가던 공급자 위주의 휴대폰 시장을 사용자 경험과 가치를 위주로 하는 소비자 위주의 휴대폰 시장으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수행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ASUS Eee PC 900 (2008)



2008년 $549 가격에 8.9 인치 디스플레이, 12GB SSD, 1GB RAM을 갖춘 이 제품은 Windows XP와 Xandros Linux를 모두 가지고 나타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넷북'의 원형을 제시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싼 가격에 인터넷이 가능하고,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지요. 하드웨어 스펙 높이기에 열을 올리던 기존의 노트북 제조업체들에게 다른 게임의 룰이 있을 수 있다는 경종을 울렸고, 이후 인텔의 Atom 프로세서 출시와 함께 많은 넷북들이 출현하게 만드는 도화선이 됩니다.


이렇게 10개의 제품이 꼽혔네요.  대부분 동의합니다만, 제가 뽑는다면 Xbox 360 보다는 아마존의 킨들이 꼽히는 것이 옳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TiVo도 미국적인 선택이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Eee PC나 Treo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대단하지 않았지만, 산업의 전반적인 제품 라인업을 바꾸는 임팩트를 주는 제품들이었다는 측면에서 동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이컨셉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명저들 ...
피드버너로 구독하세요 ...

TRACKBACK :: http://health20.kr/trackback/1382 관련글 쓰기


성탄절 다음날 Mashable 에서 굉장히 좋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멋진 마케팅 사례를 모아서 소개를 했는데, 적절한 동영상까지 첨부되어 소개가 되어서 다양한 사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영문으로 작성된 포스트라 국내에 계신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0가지 모두를 하나의 포스팅에 소개하기에는 글이 길어질 듯하여, 5개씩 2차례로 나누어 소개하겠습니다.

원문:

연관글:

스타트렉




스타트렉 영화 DVD, 블루레이 표지에 있는 증강현실 코드를 웹캠으로 인식하고 “cadet orientation” 프로그램을 실시하면, 3차원으로 USS Enterprise 가 나타나고, 무기도 발사할 수 있습니다.  DVD/CD 프로모션에도 큰 도움이 되겠지요?


Wrigley's 5 Gum




일반적인 소매상품 프로모션으로서 프랑스의 Wrigley의 “5″ 라는 이름의 껌이 AR 을 잘 적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5개의 AR 심볼을 활용하였는데, 이들 각각은 껌이 가지고 있는 5가지 향을 나타냅니다.  


Ray-Ban




증강현실이 적용되기 좋은 분야 중에서 패션 분야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 중에서 선글래스로 유명한 Ray-Ban 에서 활용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얼굴의 형상과 눈의 위치 등을 측정한 뒤에 가상으로 선글래스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Lost Valentinos




이런 멋진 기술에 음악이 빠질 수 없지요?  Lost Valentinos 는 AR을 활용한 밴드의 멤버들을 대표하는 AR 코드를 바탕으로 멋진 뮤직 비디오를 완성했습니다.  국내에서도 뛰어난 분들이 많으니, 어떤 분이 제일 먼저 시도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Always Infinity




마지막 사례는 여성들과 관련한 상품입니다.  AR 기술을 활용해서 하얀토끼가 나옵니다.  무슨 상품일까요?  비디오를 보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좋은 예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이컨셉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명저들 ...
피드버너로 구독하세요 ...

TRACKBACK :: http://health20.kr/trackback/1376 관련글 쓰기


성탄절 다음날 Mashable 에서 굉장히 좋은 글이 올라왔네요.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멋진 마케팅 사례를 모아서 소개를 했는데, 적절한 동영상까지 첨부되어 소개가 되어서 다양한 사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영문으로 작성된 포스트라 국내에 계신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0가지 모두를 하나의 포스팅에 소개하기에는 글이 길어질 듯하여, 5개씩 2차례로 나누어 소개하겠습니다.

원문:


BMW Z4



TV 광고와 연계된 것으로 Robin Rhode 라는 예술가가 Z4를 커다란 페인트 브러쉬처럼 이용하는 컨셉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3D 심볼을 인쇄해서 이를 웹캠으로 비추면 Z4가 스크린에 나타나고, 이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참신합니다.


TOPPS의 3D 라이브 트레이딩 카드




야구카드로 유명한 Topps의 21세기형 카드입니다.  “3D LIVE”를 증강현실로 구현한 것이 정말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 싶어요.  카드를 웹캠에 비추면 플레이어가 3D 홀로그램으로 나타나고, 기본적인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보면 카드 모으기에 푹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응용을 한다면 유희왕이나 포켓몬 카드 등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 듯 한데, 이렇게 되면 ... 아이들이 카드 사달라고 난리가 나겠군요.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AR 기술이 앞으로 가장 많이 활용될 것 같은 분야는 영화 마케팅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트랜스포머도 굉장히 성공적으로 이용된 사례인데요, 얼굴인식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자동으로 씌워줍니다.  최근 개봉한 아바타에서도 AR 을 이용한 영상이 있는데, 많은 영화들이 앞으로 이용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영화 스크린에 AR 코드를 주고 아이폰으로 보라고 할지도 ...


Doritos Sweet Chilli Chips



도리토스와 같은 과자에도 AR 기술이 응용되었군요.  위의 영상은 영어버전이지만 먼저 브라질에서 나온 프로모션이라고 합니다.  과장봉지 뒷편에 AR 코드를 찍은 뒤에, 이를 웹캠으로 보면 재미있는 영상이 플레이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부수적인 효과로 과자봉지를 길거리에 덜 버리게 되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여기에 더해서 등장한 캐릭터를 연관된 온라인 게임에서 이용할수도 있다고 하니 온라인 게임과의 연계 홍보도 가능할 듯 합니다.


미국 우체국 가상 우체통 시뮬레이터 (USPS Priority Mail Virtual Box Simulator)



이 프로모션은 미국 우체국의 Priority Mail 에 대한 가상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사람들이 우체통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목표가 있습니다.  보낼 수 있는 물건의 크기도 측정해보고, 포장한 물체가 실제로 적당한 크기인지 제공되는 투명한 박스에도 넣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과도한 크기의 봉투나 소포를 집어넣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우 실용적인 사례라는 생각이 드네요 ...


나머지 사례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이컨셉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명저들 ...
피드버너로 구독하세요 ...

TRACKBACK :: http://health20.kr/trackback/1373 관련글 쓰기

  1. dfens님의 믹시

    Tracked from dfens  삭제

    아주 멋진 증강현실 자료네요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 같구요 어릴 때 만화로만 보던 일들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느낌... 좋습니다

    2009/12/28 12:31
  2. 증강현실로 보는 재미있는 LBS(위치기반서비스)어플리케이션 5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삭제

    ① 위치기반 서비스 소개 (본 글입니다.) 2009/12/08 - [제너두트렌드] -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쿠폰 2009/12/09 - [제너두트렌드] -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2009/12/10 - [제너두트렌드] - 10년전과 달라진 위치정보, 그리고 스마트폰 ② 재미있는 LBS 어플리케이션들 (아마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제들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2009/12/11 - [제너두트렌드] - 재미있는 LBS(위치기반 서비스)..

    2009/12/28 13:45
  3.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한 3D연하장

    Tracked from 첨단한방의료연구소  삭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첨단기술중 하나가 증강현실입니다.(그 다음으로 sixsense project가 끌리구요)이 기술은 현재 광고마케팅과 모바일, 그리고 게임산업에 서서히 진출하고 있습니다.(코카콜라-아바타연합 TV광고, 일본에서 개발한 아이폰용 엡 "세카이 카메라", 미국내 아이폰엡중 구글맵연동서비스 등)우리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컴웹

    2009/12/28 15:35
  4. 아이폰으로 보물찾기 이벤트!!

    Tracked from FunFun LeoPie  삭제

    (주)나루씨이엠 보물 찾기 이벤트!! 장소 : 서울 그리고 그외 지역 약간 기간 : 3월 2일 - 3월 28일 방법 : 아이폰으로 보물을 찾아서 블로그나 트위터에 올린다. 발표 : 3월 31일 오후 늦으막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드립니다. 보물을 찾는 방법 1. 아이폰을 켠다. 아이폰에 빨간색을 네모친 세카이 카메라가 없으면 어플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2. 세카이 카메라 어플을 켠다 (sekai camera) 세카이 카메라를 켜면 카메라가 켜지면서 이..

    2010/05/10 18:34


최근 다양한 증강현실 기술과 관련하여 우리들의 실생활과 연관된 적용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발표도 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한 영역은 아마도 아직 실력이 뛰어나지 못한 직원들 또는 집에서 자신이 직접 제품을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증강현실 고글(goggle)을 이용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International Symposium on Mixed and Augmented Reality (ISMAR 09) 에서 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미국 해병대의 공병들이 이 기술을 이용해서 유지보수 시간을 거의 절반으로 줄인 사례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의 AR 시스템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주로 위치정보와 결합을 통한 정보를 주고받는 용도로 급격하게 커지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보다 어려운 실제로 시각인식 기능과의 결합을 통한 기술들도 빠르게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 해병대에서 유지보수해야 하는 기기들은 대단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테크니컬 매뉴얼도 많고, 책을 직접 가지고 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랩탑 컴퓨터에 매뉴얼을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이를 찾아서 보면서 유지보수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매뉴얼이 잘 되어 있더라도 3차원도 아니고, 매뉴얼을 보고 실제 상황을 다시 보고 매칭시키는 작업도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은 3-D 화살표로 필요한 컴포넌트를 표시하고, 텍스트 메시지로 실제로 해야할 행동을 기술하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형태의 라벨과 경고, 애니메이션 등을 적절하게 조합한 가상현실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이를 컨트롤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G1 스마트 폰을 공병의 손목에 찰 수 있도록 해서 단계별 매뉴얼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6명의 공병들이 18가지 작업을 AR 시스템을 이용해서 수행하였고, 비교를 위해서 같은 참가자들이 AR 시스템 없이 기존의 랩탑 컴퓨터에 나오는 매뉴얼을 이용한 방법으로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그 결과 AR 시스템을 이용한 경우 56% 정도 빨리 일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비슷한 종류의 일에 숙련이 된 경우에는 이런 차이가 없겠지만, 비교적 초기에 일을 익힐 때나 또는 다루어야 하는 기기의 종류가 많은 경우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이컨셉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명저들 ...
피드버너로 구독하세요 ...

TRACKBACK :: http://health20.kr/trackback/1307 관련글 쓰기

  1. 증강현실로 보는 재미있는 LBS(위치기반서비스)어플리케이션 5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삭제

    ① 위치기반 서비스 소개 (본 글입니다.) 2009/12/08 - [제너두트렌드] - 30분안에 구매하면 30% 할인쿠폰 2009/12/09 - [제너두트렌드] - 당신은 위치기반 전문가인가요? 2009/12/10 - [제너두트렌드] - 10년전과 달라진 위치정보, 그리고 스마트폰 ② 재미있는 LBS 어플리케이션들 (아마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제들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겁니다) 2009/12/11 - [제너두트렌드] - 재미있는 LBS(위치기반 서비스)..

    2009/12/28 13:45
  2. 아이폰 증강현실만 증강현실이 아니다!

    Tracked from 아이디어가이드  삭제

    최근 아이폰 어플로 인해서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한 어플만이 증강현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신데요. 이러한 게임, 유틸리티의 어플리케이션 말고도 다양한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1. 프리젠테이션 지난 6월 15일 런던, 두바이, 싱가포르에서..

    2010/01/20 16:49
◀ Prev 1 2 3 4 5  ... 6  Next ▶
Loading

카테고리

하이컨셉 & 하이터치 (1230)
글로벌 시대 (93)
스포츠과학, 의학, 심신건.. (41)
골프장, 골프과학, 골프의학 (53)
척추와 허리 이야기 (27)
수술공학/의공학 (40)
건강증진의학 (59)
의료관광, 병원세계화 (6)
보건의료정책 (1)
IT 삼국지 (61)
글로벌 경영과 기업 (126)
Health 2.0/Web 2.0 (121)
블로그, 트위터, 미디어 2.0 (93)
모바일 월드 (105)
증강현실과 LBS (41)
하이터치 디자인시대 (68)
미래의 자동차 (33)
하이테크 기술 (65)
어떻게 가르칠까? (33)
와인 이야기 (2)
만화랑 애니, 게임 ... (15)
이 한권의 책 ... (19)
서비스 디자인과 디자인 씽킹 (19)
Contemporary Art (34)
낙서장 (72)

달력

«   200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하이컨셉 & 하이터치

하이컨셉'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하이컨셉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하이컨셉'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