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TED 미팅에서 MIT 미디어랩의 Pattie Maes가 발표한 내용과 비디오가 화제입니다. 특히나 상용화를 앞둘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Maes는 첨단 인터페이스 연구로 유명한 플루이드 인터페이스 그룹(Fluid Interfaces Group)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프로젝트는 다양한 디지털 악세서리를 이용해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환경들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식스센스(SixthSense)라는 프로젝트입니다. 기본적으로 입고다닐 수 있는 프로젝터와 카메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데, 전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비용이 $350 달러에 불과하다고 하니 앞으로 조만간 상용화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