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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or 끔찍~ 귀여운 티 인퓨저 디자인... Sharky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가끔 전문점을 찾았을 때나 차를 우려 마시는 편이지만 커피와는 또 다른 향취를 느낄 수 있어 종종 그렇게 차와 만나곤 하는 편이다. 보통 찻잎을 우릴 때는 인퓨저(Infuser)라는 추출 도구를 이용하는데 인퓨저 안에 찻잎을 넣고 뜨거운 물에 담가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레 차가 우려지는 쉽게 말해 일종의 티백과 같은 것... 아르헨티나의 디자이너 Pablo Matteoda가 재미난 인퓨저를 디자인한 것이 있어 간단히 소개할까 한다. 얼핏 봐도..
2009/03/12 0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