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왠만한 클레이 작품으로는 놀라지 않는데요. 이 작품은 대단하네요. 더 좋은 것은, 어쩌면 집에서 나도 한 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당장 해봐야 겠습니다. 아래 해외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http://weird66.blogspot.com/2008/10/tiny-man-made-orange.html
그럼 제작과정을 살펴 보지요 ...
일단 오렌지 속을 만듭니다.
그 다음 하얀색 종이찰흙을 얇게 눌러서 오렌지 속에 맞추어 잘라 붙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면, 오렌지 속이 대략 완성이 됩니다. 외부에 얇은 흰색 띠를 두릅니다.
이제 오렌지 겉껍질을 만들어서 적당한 두께로 둘러 줍니다.
이 단계가 제일 중요합니다. 적당한 힘을 주어 속이 흐트러지지 않게 얇게 늘립니다.
끝부분을 잘 수습해서 원형으로 만든 다음 잘라 냅니다.
끝부분에 심도 달고, 적당한 곰보를 만들어서 겉껍질이 오렌지와 비슷하게 만듭니다.
완성된 작품입니다. 어떻습니까? 감쪽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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